잔잔한 수면 위 햇살이 반짝이는 이미지를 담은 곡 Ripplelight.
이번 쇼츠 영상에서는 곡의 구조와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,
바이브라폰과 베이스의 존재감을 조금 더 강조한 연주를 담아보았습니다.
특히 후렴부에 등장하는 바이브라폰 멜로디는
원곡 제작 당시에도 마스터키보드를 통해 직접 연주했던 파트입니다.
이번 영상에서는 그 연주 장면을 시각적으로 담아내어,
원곡에서 느껴졌던 감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 보고자 했습니다.
앞으로도 제 곡들에서 인상 깊었던 파트를 중심으로
악기 연주 시리즈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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